Untitled Document
 
  2026년 10월23일 15:53 ( 금 요일)
::: 대부도 botton

대부도 안내>> 대부유래, 대부안내, 전화번호, 학교학원, 시화방조제, 관할설, 뉴스

 

 

대부유래

명소안내

대부도전설

마을별안내

전화번호안내

학교/학원

시화방조제

관할섬

대부도 비전

대부도News

 

 

 

 

 

 

 

 

 

대부포도 명품화 육성 16억원 지원

날짜

2007.02.22

조회수

4657

첨부파일

안산시에서는 지역의 특성을 살리고, 다국간 FTA 확대체결 등에 효율적으로 대응함은
물론 고품질생산기반시설 확충을 하기 위하여 대부포도 명품화 육성사업으로 올해
6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개방화시대에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규모화 된 농가를 중심으로 고품질생산
기반확충과 신(新)유통 중심의 소비시장 변화에 대응한 선진형 산지유통 시스템 구축
등으로 고품질 과실의 생산․ 유통을 실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005년부터 오는 2010년까지 99억원을 대부포도 농가에 지원
수입포도와 경쟁력에서 품질로 우위를 점유하여 명실공이 지역특산품으로 자리매김한다.


올해 시설현대화사업에는 비가림시설 외 5개 사업에 8억3천9백만원을 지원 해 고품질,
안전과실생산 등을 통해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며, 또 생산에서 유통단계까지 일괄된
품질관리와 규모화을 위해 도 단위 농산물공동브랜드인 『잎 맞춤』연합사업과 연대를
통한 대형유통업체 중심의 신규시장 개척을 위한 브랜드육성사업과 대부포도 공동선별장
건립을 위해 3억3천4백만원을 지원한다.


한편 시에서는 지난해 대부포도명품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무가온하우스시설 현대화를
통해 노지재배보다 출하시기를 40일정도 앞당겨 홍수 출하로 인한 가격하락을 방지 하였을
뿐 만 아니라 노지재배 포도보다 3배인 45,000원(5kg/박스)을 받아 농가소득증대에 큰
기여를 하였다.


시 관계자는 대부지역 포도는 전국의 읍면동으로는 재배면적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대부포도
명품화 사업을 통해 FTA체결 등으로 과실류의 수입개방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소비자 입맛에
부응하여 환경친화적인 포도를 생산 안정적인 농가소득증대 및 수입포도와의 경쟁력을 높일 것”
이라고 말했다.

 

 

Untitled Docu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