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으로 편입되기 이전에는 옹진군 대부면에 속해 있던 큰 섬이다. 그러나 섬이라고 해도 주민들은 대부분 어업보다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 시화방조제가 완공되어 현재 대부도 주민은 방조제를 통행해 안산시와 시흥시까지 불과 십여 분만에 다를 수 있다. 대부도 바닷가에는 선창도
있고 해안선을 따라 경관 좋은 곳이 많다. 대부도 가는 길목은 섬과 섬을 잇는 색다른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면적/규모 : 33㎢,
해안선길이 : 61㎞ |
|
|

|
|
"효자문"

설명: 효자 홍정희(洪貞羲) 선생은 조선후기인 1888년대 초 대부남동에서
태어난 이름 난 효자로서 본관은 남양이다. 그는 어릴때부터 성격이 온순하고 부모에 대한 효성 (孝誠)이 지극하여 정성을 다해
봉양(奉養)했으며 그 뜻을 거슬리지 않았다. 특히 부친께서 별세(別世)하자 그는 깊이 애통(哀痛)해 하며 묘소 앞에 자그마한
여막(廬幕)을 지어놓고 그곳에서 3년동안 거처하였다. 그는 육식(肉食)을 입에 대지않고 소찬(素饌)으로 일관했으며, 한번도 자신의 집에
내려오지 않는 등 선친(先親)의 묘소 곁을 잠시도 떠나지 않았다. 그의 뛰어난 효행 (孝行)과 마음가짐은 마침내 조정(朝廷)에 까지 알려져
고종(高宗) 30년(1893) 6월 효자 정문(旌門)이 이곳에 건립되고 만인의 귀감(龜鑑)으로서
표상(表賞)되었다
지정번호:안산시 향토유적 제19호 .소 재 지:안산시 대부남동 748번지 .시 대:조선후기 .규
모:3.2×1.35m
|
|
|

|
|
"쌍계사"

설명 :이
사찰은 육사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처음에는
정수암이라고 부렸으나
조선 고종 7년에
육사대사가 5마리의
용이 승천하는 꿈을
꾸고 정수암을 개명하여
쌍계사라고 불려지고
있다.조선시대 초기에
제작되었다는 목불좌상이
있다
법당의 규모는
40평 정도이고, 오래된
불당과 탱화들이
있다.
산기슭 암석데서
솟아나는 맛 좋은
우물물이 있다. 안산시에서는
유일한 전통사찰로
지정되었다고 한다.
소재지
:대부출장소에서 방마머리 방향으로 2km 정도(안산시 대부북동 1058 / Tel :886-2110)
건립일자:1689년(숙종 15년) 이전으로
추정
규모: 법당규모
40평정도
|
|
|
|
|

|
|
"시화호"

설명 :최근 많은 노력과 관심 속에 맑아진 수질로 다시 태어난 시화호 는 간사지 11,200ha, 시화방조제 11.2km, 총 저수량 3억2천2백 만
톤. 배수갑문 2개소(방아머리, 탄도)를 가지고 있는 인공호 수 로, 안산시·시흥시·화성시에 접하고 있다. 특히 조력발전소 를 설 치할 예정에
있어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잡게 될 것이다. 시화호 주변에는 세계적 희귀조인 장다리물떼새를 비롯하여 천 연 기념물인 큰고니, 검은머리물떼새 등이
서식하고 있고 또한 갯 벌 에는 214종의 대형 무척추 동물, 갯지렁이류, 갑각류 등이 서식 하고 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