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동
삼국시대에는 마한-한주(통일신라)-남양도호부:고려)-남양군-조선시대 -부천군-옹진군으로 되었다가 19994.12.26일
안산시에 편입이 되었다. 부동 삼국시대에는 마한-한주(통일신라)-남양도호부:고려)-남양군-조선시대-부천군-옹진군으로
되었다가 19994.12.26일 안산시에 편입이 되었다. 면적은 40.8KM이며 행정 구역은 안산시대부북동,대부동동,대부남동,선감동,풍도옫등
5개동으로 되어 있다. 조선인조때에는 방어사가 주재 하였다고 하는데,이는 인조 임금이 이괄의 난을 피해 이곳에 잠시
계실 때 설치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대부도를 남양쪽엣 바라보면 섬같지 않고 마치 큰언덕처럼 보인다 하여
대부도라 불렀다고 하며 다음과 같은 전 래 지명이 있어 소개 한다.
연화부수지
섬의 모양이 마치 연꽃에 물위에 더 있는 것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풍수적으로 명당을 Emtgkdu 인재가 많이
배출될 형상이라 한다. 고려 때에는 나라를 구하기 위해 대부도 별초군이 대몽항쟁을 기록한 기록이 있으며 조선 시대의
홍정희 선생의 효자문과 .이찬 선생의 자선비등은 이고장의 충 효 덕의 본보기 였다고 보며, 상동에는 남양부사,절도사등이
주재 하였고 판서가 살았다고 하는 것은 이 지역이 명당이고 인재가 많이 나오는 곳이라 할수 있다.
대부도와 대부도
대부도,대부도는 여러섬을 다스리는 큰섬이라는 뜻으로 도서중의 중심섬이 된다는 의미로 고려 때부터 사용 하였 다. 대부도는
토질이 비옥하여 농사가 잘 되고 해산물이 풍부한 부유한 섬이라는 의미로 부른 것으로,지금은 해산물과 함께 포도가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천혜의 레져관광을 받고 있는 곳이다.
지명유래
우리 조상은 참으로 지혜롭고 멋이 있는 분들이다. 지명이 아름답고 유머스러우며 사실적이고 유산 적이고도 하 다. 이는
우리 조상이의 찬란한 문화이며 다음 세대로 다시 이어줄 중요한 유산이라고 생각된다. 대부동은 북으로는 방아머리에서
시작하여 작은 가리섬을 거쳐서 시흥시의 오이도 까지 시화방조제(12km)로 연결 되어 있고 남으로는 선감도,불도,탄도를
거쳐 화성군 서신면 장외리까지 육지로 연결되 있다. 서쪽으로는 대부남동 큰산에서 선재도와 영흥도를 연결하기 위한 연륙공사가
한창 진행 중에 있다.
방아머리
대부북동 방아머리(용두포) 구봉염전쪽에 있는 서의산에서 뻗어 나간 끝 지점이 디딜방아의 방아머리처럼 생겼다 하여 방아머리
라고 부른다.
구봉이
봉우리가 아홉개로 되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전에는 섬이 있는데 구봉 염전이 생기면서 연륙된 곳이다. 가 족과
함께 산책 하기에 좋응 곳이며 약수 맛이 좋다.
상동
현재는 행정,치안 ,금융기관등의 중심지로 동사무소,파출소,우체국,농협,수협등ㅇ의 주요기관이 위치하고 잇으며, 예날
이곳에 남양부사,절도삳등이 주재하였고 판서가 살았던 으뜸이 되는 마을이라 하여 상동이라고 한다.
종현동
조선 인조 임금이 이괄의 난 으로 피난주에 이 마을에 잠시 머물 때, 앞에 보이는 숲속을 손으로 가리키면서 우물 이
있을 것 같으니 찿아보라고 하셨다 한다.신하가 급히 그곳으로 돌어가 찿아보니 과연 조그마한 우물이 있엇으 며 신하가
떠온 이 물울 목이 몹시마른 임금이 단숨에 맞있게 마신후 이 우물을 왕지정이라 칭하고 기념으로 쇠로 만든 종을 하사
하였다 하여 그후 사람들은 이 마을을 종현동이라 부르고 있다.
쌍계사
산세가 수려한 쌍계산이 감싸고 있는 절로서 대부관내의 3개의 절중 유일하게 남은 곳이라 한다. 1689년 이조 숙종
15년에 세워 졌으며 이절의 본래 이름은 정수암으로 규모가 매우 작은 암자였다.옜날 어느 스님이 현몽하기를 어 느
우물에서 용 다섯 마리가 구름을 타고 승천 하였는데 큰 물위에 산이 있고 그 산중에는 우물이 있었다고 한다. 그 스님은
현몽한 그곳을 찾기위해 육지에서 이곳 저곳을 수없이 찾아 헤멨지만 찾을수 없어,배를 타고 이곳 황금 산 기슭에서 비로서
꿈의 자리를 발견 하였다.
대부동동
대부도의 정기가 서려있는 섬이 최고봉이 되는 주산으로 일제때는 금광이 있었고 산턱중에 당 이 있었다고 한다. 대부동
내에서는 방줒천 ,뻐국천,분지천,분지천,영전천등 비교적 큰 네개의 하천이 있는데 이 하천들은 황금산에서 발원한다.
황금산을 중심으로 남동부로는 분지천이 남서부로는 뻐꾹천이 북동부로는 영전천이, 북서부로는 방죽천이 흐르고 있다. 대부도의
대부분의 논은 대부분 이 하천을 따라 형성되어 있거나 해안가의 좁은 평지에서 찿아 볼수 있다고 한다. 지금의 황금산은
시화방조제 매립공사의 토취장으로 성토되어 마치 낙지의 머리 부분이 훼손된 것 같아 아쉬움이 크다.
고유지
대부도의 중심지에 위치한 마을로 따이 기름져서 사람이 살기좋은 땅이라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갈마지 해안선이 없는대부도
중앙에 위치하해 잇는 마을 이다. 마을 중앙에는 말머리 모양의 작은 상이 있고 그 앞에 작 은 우물이 있는데 목마른말이
이 우물물을 먹고 갈증을 면했다고 해서 갈마지라고 불러 왔다.
당전동
황금산 중턱에 당이 있어 당 앞에 위치한 마을이라 하여 당전동이라 하고 잇다. 분지촌 또는 분지내 황금산에서 내려오는
물과 봉화산 분당골 물이 합쳐져 개울물이 많아 졌다 하여 분지촌 또는 분지내라고 하였다. 신당리 조선말 육지로부터
이주한 김씨가 지은 정자가 잇었으며 마을사람들이 이곳에 모여서 흥겹게 놀기도 하였는데 이 정자의 이름이 신당이 였다고
한다. 또 마을의 안방죽,생방죽등이 방죽이 있어 당 자를 써서 새방죽을 쌓은 동네 신당리가 된다는 설도 잇다. 영전동
동쪽에 위치하며 발이 많고 또 땅이 기름져 대대로 영화를 누리는 동네 라는 뜻이다.
대부남동
대부도 남쪽에 위치한 곳으로 비포장도로로 해안도로를 따라가면 해송등의 나무가 울창하여 조용한 휴식공간이 많 은 곳이다
중부흥 말부흥 대부도 남쪽 중앙부에에서 남동쪽 방향에 위치한 곳이며,마치 반도형 모양을 이루어 해안끝에는 부항포(물위에
떠 있는 목이 긴항아리 같은 모양의 포구라는 뜻)가 있고 산이 부엉이 같이 생겼다하여 큰 부엉이,작은부엉이또는 가운데
부엉이 라고도 불렀고 그후 중부흥,말부흥으로 한자한 것 같다고 한다.
말부흥의 지명 유래는 말을 사육했다 하여 말봉 이라고 하였다 한다. 행랑골 또는 학란골 학이 알을 품고 잇는 형세라
하여 환란골이라 하였고 또 다른 이름으로는 조선시대에 말을 돌보는 사람들이 잠을 잤던 곳이라 하여 행랑골이라 불렀다고
한다. 해안 끝에는 고래모양과 같이 생긴 고래 뿌리가 있다. 흘곳동 대부도 남쪽의 끝 부리를 뜻하며 고래뿌리와 같이
메추리 뿌리가 뾰족하게 생겨 바다로 뻗어 나갔다. 앞에 있는 섬,메추리는 물이 들어오면 섬이되고 빠지면 겅어 갈수
있는 매혹적인 섬이라 피서객이 많았다.지금은 연륙되어 옜날의 자연과 운치가 사라져 아쉽기만 하다.
흥성리
해적들의 침범 약탈하는 것을 막기 위해 망보던 곳이라 하여 망선리라고도 불렀으며 끝망생이 작은망생이 또는ㄴ 한자를
바꿔 망선리로 부르다가 어감이 좋지 않다고 하여 흥성리로 개명 하였다고 한다. 서쪽 큰산 서쪽끝에 나루터가 있는데
이 나루터는 영흥면 선재도 나루터와 마주보고 있으머 엊그제만 해도 배를타 고 건너 더녔는데 지금은 에너지시설 건설을
위해 선재도,영흥도 까디 연륙공사가 완료되면 대부 중학교 앞 에서 새로 시작되는 신도로와 연결 새로운 산업 및 관
광도로가 될 것이라 생각된다.
선감동
선감도,불도,탄도,누에섬을 선감동이라 한다. 선감도 옜날에 속세를 떠나 선경에 살면서 구름과 학을 벗하여 불로장생
신변자재를 한다는 신선이 이곳에 내려와 맑은 물로 목욕을 했다 하여 선감도라 불렀다고 한다. 또 선감도 높은 산위에
정결한 바위가 있어 이곳에 신선이 내려 와 맑은 물로 목욕을 햇다 하여 선감도로 불렀다고도 하낟. 고려 때에는 배를
만든 곳이라 하여 선감사 선감도로 불렀다는 설도 잇으며 일제시대를 거치면서 영고등을 거친 마을 이기도 하다.
불도
1894년도에 간행된 김정호의 대동지지에 처음으로 불도의 기록이 잇으며 섬의 지세는 지네형국이라 하낟. 옜날 어느
어부가 고기 잡이르 하던중 그물에 조그만한 부처가 걸려나와 그 부처를 불당을 만들어 모셔 놓고 정 성을 드렸는데 당시
불당에 있던 곳을 불접리라 하였고 섬 아름을 불도라 하였다 한다.
탄도
옛날 이곳이 무인도일 때 이 섬이 울창한 수목을 배어 숯을 구웠다고 하여 탄도라 부른 것 같으며 대동지지에는 탄모도
,탄매도로 기록 되었다. 누에섬 탄도와 제부도 중간에 위치한 무인도로서 햄섬(해미섬)이라고도 하는데 모양이 누에처럼
생겼다 하요 누에섬이라 부른다.
풍도
풍도동 풍도는 탄도 선착장에서 뱃길로 1시간 40분 정도 소요되는 곳에 있는 섬이다.지리상으로는 대부도와 25km에
위치하고 있으며 풍도는 단풍나무가 skag아 이조 말까지 단풍나무 풍자를 써서 풍도로 표기하였으 나 농토가 없고 섬
근래 어장에 해산물이 여의치 않아 섬이름을 풍자로 바꾸어 풍도로 하였다고 한다.
|